경기도경기도
경기도, 공동주택 40개 단지에 보수공사 설계도서 지원. 공사비 투명성 강화
AI 요약경기도, 공동주택 공용부분 보수공사 추진 단지에 공사내역서 및 시방서 작성 지원하는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설계도서 지원사업 추진.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경기도에서만 제공하는 서비스로, 올해 40개 단지 지원 예정. 기술자문 후 경기도 누리집 통해 신청 가능.

경기도가 공동주택 공용부분 보수공사를 추진하는 단지에 공사내역서와 시방서 작성을 지원하는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설계도서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경기도는 ‘공동주택 생애주기별 맞춤형 종합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유지·보수단계에서 10개 분야 100명으로 구성된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의 민간전문가가 직접 공동주택 단지를 방문해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지원분야는 (1단계) 공사계획 단계의 기술자문, (2단계) 공사내역서와 시방서를 제공하는 설계도서 지원, (3단계) 공사 시 품질확보를 위한 공사자문으로 보수공사 전체 과정에 대해 단계별로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 중 두 번째 단계인 설계도서 지원 서비스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경기도에서만 하는 것으로, 올해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업무대행 계약을 통해 40개 단지에 제공할 예정이다. 설계도서 지원은 1단계인 기술자문을 받은 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아파트 단지의 입주자대표회의는 경기도 누리집(gg.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경기도 공동주택기술지원팀에 팩스(031-8008-4369)로 신청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