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남도아산시

“신선한 농산물” 아산시 학교급식에 공급해요

AI 요약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3월 4일부터 친환경 학교급식 추진을 위한 농산물 배송을 시작했다. 2024년부터 학교급식 농산물 공급을 시작한 센터는 올해 지역 농산물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약 500개 교육기관에 농산물을 적기 배송했다. 센터는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다양한 농산물 공급에 힘쓰고,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신선한 농산물” 아산시 학교급식에 공급해요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2025년 아산시학교급식센터의 지위를 가지고 친환경 학교급식 추진을 위한 학교급식 농산물 배송을 3월 4일부로 본격 시행했다.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2024년부터 학교급식 농산물 공급 운영을 시작했으며, 올해 2년 차로 농산물의 생산ㆍ수요ㆍ공급관리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는 아산시 생산자와 협의하여 아산의 농산물을 단체급식 품목에 적극 발굴하여 지역농산물 공급체계를 구축하였다.

개학 첫날인 3월 4일은 관내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약 500개소의 교육기관이 일제히 단체급식을 시작하는 날이다. 따라서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도 적기에 배송을 진행하기 위해 새벽 5시부터 분주히 움직였다.

이상득 상임이사는 “어린 시절의 식습관은 평생에 걸쳐 영향을 미치므로, 건강한 먹거리,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아이들에게 급식하는 것은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중요하다”며, “다양한 농산물을 급식에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아산의 먹거리를 발굴하고 단체급식에 활용하여 농업인의 소득 증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향후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학교급식의 날’ 및 소비자와 만나는 농부시장 등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남아산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