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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부터 초등학생 안심 돌봄! 금천구, ‘아침돌봄 키움센터’ 운영

AI 요약금천구, 3월부터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 대상 '아침돌봄 키움센터' 운영. 오전 7시~9시까지 돌봄 서비스 제공 및 등교 지원. 우리동네키움센터 1호점에서 운영되며, 별도 비용 없이 이용 가능.

아침 7시부터 초등학생 안심 돌봄! 금천구, ‘아침돌봄 키움센터’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출근 시간대에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초등학생의 안전한 등굣길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아침돌봄 키움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침돌봄 키움센터’는 부모의 출근과 자녀의 등교 준비가 맞물리는 오전 시간대(오전 7시~9시)에 초등학생 자녀를 돌봐주는 사업이다. 지난 1월 서울시 공모사업에서 금천구 우리동네키움센터 1호점(벚꽃로 30)이 사업 참여 센터로 선정됐다.

금천구 우리동네키움센터 1호점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위한 초등돌봄시설이다. 올해 3월부터는 전담 교사가 아침 시간에 센터로 온 초등학생에게 숙제와 간식 등을 챙겨주고,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까지 안전하게 동행한다.

‘아침돌봄 키움센터’는 기존에 센터의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던 아동 외에도 초등학생(6~12세) 자녀를 둔 보호자라면 누구나 별도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금천구 우리동네 키움센터 1호점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아침돌봄 키움센터 운영으로 맞벌이 가정의 부모에게는 심리적 안정과 시간적 여유를, 아이들에게는 활기차고 건강한 아침 시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금천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7-2084) 또는 금천구 우리동네키움센터 1호점(☏02-6407-1231)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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