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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을 위한 행정, 밤과 낮이 따로 없다!” 구산동, 자율방범대들과 야간 합동 순찰 진행

AI 요약은평구 구산동은 지난달 25일 자율방범대와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들은 치안 취약 지역 점검, 방범 수칙 안내, 환경 순찰 등을 병행하며 주민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재설제 살포로 인한 태양광 바닥조명 작동 여부, 보안등,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주정차 등 다양한 민원 사항을 점검하고 처리했다. 구산자율방범대는 치안 공백 최소화를 위해 주 2회 이상 야간 순찰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주민센터와 합동 순찰도 실시하고 있다.

“주민을 위한 행정, 밤과 낮이 따로 없다!” 구산동, 자율방범대들과 야간 합동 순찰 진행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구산동은 지난달 25일 자율방범대와 함께 야간 합동 순찰을 진행했다.

이날 순찰은 오후 9시에 시작했다.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시간대인 저녁 시간에 각종 사고 다발 위험지역을 점검했으며 주민들에게 방범 수칙 등을 안내했다.

환경순찰도 병행해 다양한 민원도 처리했다. 재설제 살포로 인한 태양광 바닥조명 작동 여부를 비롯해 보안등,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주정차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을 통해 즉시 처리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처리했으며 타 부서에서 처리해야 할 사항은 관련 부서에 전달할 예정이다.

구산자율방범대는 지난 24년에 구산치안센터 폐지로 치안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주 2회 이상 야간 시간에 지역 순찰을 하고,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는 주민센터와 합동으로 야간 순찰을 시행한다.

박창규 대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동네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재균 구산동장은 "자율방범대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하다“며 ”행정 공백없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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