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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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역서점에서 도서 16억 5000만원 구매
AI 요약용인특례시는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올해 16억 5천만 원 상당의 도서를 구매하여 관내 17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 비치할 계획이다. 특히 '희망도서 바로대출제'에 전국 최다인 7억 원을 편성하여 시민들이 원하는 책을 지역서점에서 바로 빌려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관내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16억 5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구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사전 선정한 지역서점 23개소에 1개소당 7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구매할 계획이다.
구매한 도서는 용인중앙도서관을 비롯한 관내 17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공립작은도서관 등에 비치한다.
시는 시민들이 원하는 책을 가까운 지역서점에서 바로 빌려볼 수 있도록 ‘희망도서 바로대출제’ 예산으로 7억원을 편성했다. 이는 전국 지자체 중 최다 편성액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독서문화 증진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지역서점과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사전 선정한 지역서점 23개소에 1개소당 7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구매할 계획이다.
구매한 도서는 용인중앙도서관을 비롯한 관내 17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공립작은도서관 등에 비치한다.
시는 시민들이 원하는 책을 가까운 지역서점에서 바로 빌려볼 수 있도록 ‘희망도서 바로대출제’ 예산으로 7억원을 편성했다. 이는 전국 지자체 중 최다 편성액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서점에서 도서를 구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독서문화 증진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지역서점과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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