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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위한 협약 체결
AI 요약청주시는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신규 농업인과 선도농가 간 협약을 체결하고 2024년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 교육을 시작했다. 3월부터 10월까지 800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 교육은 신규 농업인들이 선도농가에서 딸기, 애호박, 곤충 등 다양한 작목의 재배 기술, 농장 운영, 마케팅 전략 등을 배우고 농촌 정착 노하우를 전수받는 프로그램이다.

청주시는 26일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에서 올해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신규 농업인 및 선도농가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청주시와 신규 농업인, 선도농가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규농업인은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선도농가의 실습농장에서 딸기, 애호박, 곤충 등 희망 작목에 대한 재배 기술을 지도받는다. 3월부터 10월까지 총 8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농업 기술을 습득할 수 있고 농장 운영 관리, 마케팅 전략 및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노하우까지 전수받을 수 있어 매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박찬순 청주시농업기술센터장은 “신규농업인들이 선도농가의 핵심 재배기술과 다양한 노하우를 배워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협약식은 청주시와 신규 농업인, 선도농가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규농업인은 현장실습 교육을 통해 선도농가의 실습농장에서 딸기, 애호박, 곤충 등 희망 작목에 대한 재배 기술을 지도받는다. 3월부터 10월까지 총 8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현장 중심의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농업 기술을 습득할 수 있고 농장 운영 관리, 마케팅 전략 및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노하우까지 전수받을 수 있어 매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박찬순 청주시농업기술센터장은 “신규농업인들이 선도농가의 핵심 재배기술과 다양한 노하우를 배워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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