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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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창원육교 내진 보강공사 7월 완료
AI 요약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창원육교 내진 보강공사를 2025년 7월 준공하여 시설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일 평균 8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는 주요 도로인 창원육교는 정밀안전점검 결과 교량받침 교체 필요성이 제기되어 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2024년 1월 착공하여 3차에 걸친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제종남)는 창원육교 내진 보강공사를 올해 7월 준공하여 시설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창원육교는 「시설물 안전법」상 제2종시설물의 교량으로 일 평균 80,000대 이상의 차량이 주행하는 주요도로이다.
2022년 시설물의 정밀안전점검 결과, 시설물의 안정성 확보를 위하여 교량받침의 전면 교체(432개소)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며, 총사업비 40억 원을 확보하여 2024년 1월 착공하였으며, 총 3차에 걸친 구간별 사업이 2025년 7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창원육교는 창원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 사람들도 다수 이용하는 주요 시설물로 정기 점검을 통한 시설물 안정성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올해 7월까지 내진 보강공사를 완료하여 운전자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원육교는 「시설물 안전법」상 제2종시설물의 교량으로 일 평균 80,000대 이상의 차량이 주행하는 주요도로이다.
2022년 시설물의 정밀안전점검 결과, 시설물의 안정성 확보를 위하여 교량받침의 전면 교체(432개소)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며, 총사업비 40억 원을 확보하여 2024년 1월 착공하였으며, 총 3차에 걸친 구간별 사업이 2025년 7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창원육교는 창원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 사람들도 다수 이용하는 주요 시설물로 정기 점검을 통한 시설물 안정성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올해 7월까지 내진 보강공사를 완료하여 운전자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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