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0
석전·합성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 조속 추진
AI 요약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석전·합성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하여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지하차도 통행 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한다. 2025년 4월 준공 예정인 이 사업은 진입차단시설과 VMS 안내 전광판 설치를 통해 수위 상승 시 차량 진입을 차단하여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제종남)는 집중호우 등 지하차도 통행 위험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석전·합성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사업을 조속히 추진한다.
석전·합성지하차도 상·하행선에 각각 진입차단시설(스크린, 진입차단봉) 설치와 VMS안내 전광판 설치를 통하여 지하차도 내 수위 상승 시 진입을 차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11억 1800만 원을 투입하여 2025년 4월 중 준공할 예정이다.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올해 4월에 공사를 완료하여, 지하차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하고, 위험시 신속대응으로 시민의 인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석전·합성지하차도 상·하행선에 각각 진입차단시설(스크린, 진입차단봉) 설치와 VMS안내 전광판 설치를 통하여 지하차도 내 수위 상승 시 진입을 차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11억 1800만 원을 투입하여 2025년 4월 중 준공할 예정이다.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올해 4월에 공사를 완료하여, 지하차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하고, 위험시 신속대응으로 시민의 인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