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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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금동 자치사랑방 프로그램 개강
AI 요약남원시 금동 평생학습센터 자치사랑방 프로그램이 2월 24일 개강하여 10개 과목에 약 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다. 특히, 『희희낙락 경로당 프로그램』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방문하여 소외된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 기회 제공 및 정서적 고립감 해소를 지원한다.

남원시 금동 평생학습센터인 자치사랑방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배움과 성장 지원을 위해 2월 24일 본격적으로 개강됐다.
이번 금동 자치사랑방 프로그램은 지난 24일 개강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편성 요청한 라인댄스 프로그램을 포함한 총 10개 과목에 약 300여명의 수강생들이 배움과 문화생활 위해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 신규 편성된 찾아가는 자치사랑방 『희희낙락 경로당 프로그램』은 신규 회원 유입 및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하여 노래와 공감토크 등을 통해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공감·힐링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문화활동에 소외된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기회 제공 및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재우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모두가 화합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알찬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봉례 금동장은 “주민들이 자치사랑방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것을 보니 더욱 활기찬 금동이 된 것 같다”라며 “수강생이 편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하여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금동 자치사랑방 프로그램은 지난 24일 개강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편성 요청한 라인댄스 프로그램을 포함한 총 10개 과목에 약 300여명의 수강생들이 배움과 문화생활 위해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 신규 편성된 찾아가는 자치사랑방 『희희낙락 경로당 프로그램』은 신규 회원 유입 및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하여 노래와 공감토크 등을 통해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공감·힐링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문화활동에 소외된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기회 제공 및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재우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모두가 화합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알찬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봉례 금동장은 “주민들이 자치사랑방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 것을 보니 더욱 활기찬 금동이 된 것 같다”라며 “수강생이 편한 환경에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하여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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