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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부안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정기총회 개최
AI 요약고창군 부안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봉사활동 및 협력 사업 추진을 다짐했습니다.

고창군 부안면 새마을지도자(회장 이국신)와 부녀회(회장 김영자)가 지난 25일 부안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이국신 새마을지도자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조직 개편과 2025년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협력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국신 회장은 “부녀회와 함께 지역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자 부녀회장은 “부녀회는 마을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더욱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홍 부안면장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마을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라며, 면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격려했다.
총회에서는 이국신 새마을지도자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조직 개편과 2025년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협력 사업을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국신 회장은 “부녀회와 함께 지역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자 부녀회장은 “부녀회는 마을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중요한 조직”이라며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더욱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전기홍 부안면장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마을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라며, 면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격려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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