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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좌1동 장애인행정도우미 김희자 씨, 친절한 서비스로 화제
AI 요약해운대구 좌1동 행정복지센터 장애인행정도우미 김희자 씨의 친절한 민원 서비스가 화제다. 김 씨는 민원인들에게 따뜻한 응대로 감사 편지를 받는 등 칭찬이 자자하다. 특히, 한 민원인은 안마바우처 신청 시 김 씨의 친절한 안내와 기초연금 신청 도움에 감동하여 자필 편지를 보냈다. 김 씨는 업무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밝은 태도로 동료들의 찬사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민원인을 위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 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장애인행정도우미 김희자 씨가 민원인들에게 제공하는 친절하고 세심한 서비스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김희자 씨는 매번 민원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응대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려고 재방문하는 민원인들도 많다고 한다.
특히, 지난 17일에는 한 민원인이 김희자 씨의 배려에 감동을 받아 “참 고마웠습니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자필 편지를 보내왔다. 이 민원인은 2월 초 안마바우처를 신청하려고 센터를 방문했는데, 김희자 씨가 신청 절차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신이 몰랐던 기초연금 신청까지 친절히 안내하며, 필요한 서류를 챙겨준 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희자 씨는 담당 업무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함께 민원인들에게 항상 밝고 친절한 태도로 응대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업무 범위를 넘어선 부분에서도 솔선수범해 처리하며, 함께 일하는 동료들로부터도 큰 찬사를 받고 있다
김희자 장애인행정도우미는“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마음과 입장을 헤아려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희자 씨는 매번 민원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응대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려고 재방문하는 민원인들도 많다고 한다.
특히, 지난 17일에는 한 민원인이 김희자 씨의 배려에 감동을 받아 “참 고마웠습니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자필 편지를 보내왔다. 이 민원인은 2월 초 안마바우처를 신청하려고 센터를 방문했는데, 김희자 씨가 신청 절차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신이 몰랐던 기초연금 신청까지 친절히 안내하며, 필요한 서류를 챙겨준 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희자 씨는 담당 업무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함께 민원인들에게 항상 밝고 친절한 태도로 응대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업무 범위를 넘어선 부분에서도 솔선수범해 처리하며, 함께 일하는 동료들로부터도 큰 찬사를 받고 있다
김희자 장애인행정도우미는“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마음과 입장을 헤아려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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