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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치매 예방부터 치료까지 빈틈없는 지원”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치매안심병원으로 새출발

AI 요약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치매안심병원으로 공식 개소. 25억원 예산 투입, 시설 리모델링 및 최신 의료장비 도입으로 의료 환경 개선. 치매 예방·진단·치료 및 환자 가족 지원 강화. 이민근 안산시장, 시민의 건강과 복지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적극 지원 약속.

이민근 안산시장“치매 예방부터 치료까지 빈틈없는 지원”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치매안심병원으로 새출발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과 보건소를 중심으로 치매 예방·진단·치료는 물론, 환자 가족들의 고통도 덜어줄 수 있는 든든한 의료 파트너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 시장이 지난 24일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치매안심병원으로 공식 지정된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개소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병원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치매안심병원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의 출범을 축하하고 발전을 기원했다.

앞서 시는 시 예산 25억 원을 투입해 병원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최신 의료 장비를 도입하는 등 병원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고령화사회에 대비해 치매 환자는 물론, 가족까지 지원할 수 있는 의료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고려한 조치다.

또한, 지난해 병원의 운영기관이 플러스의료재단 단원병원으로 변경되면서 의료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환자 맞춤형 치료와 돌봄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은 시 승격 이후 최초로 보건복지부 지정 치매안심병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시민들은 치매의 진단과 치료, 요양 등 한층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개소식 축사를 통해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이 치매 예방, 진단, 치료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든든한 의료 파트너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치매안심병원 지정은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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