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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대형 산불 대비 긴급회의 개최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대형화 및 연중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2월 24일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18개 시군 부단체장들과 함께 대형 산불 방지 대책을 논의하고, 특히 동해안권 6개 시군은 강풍 예비특보에 대비한 특별 대책을 발표했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영농 부산물 소각 행위 예방과 산불 진화 초동 대응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안전을 강조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김진태)는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산불이 연중화·대형화되고, 동시에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월 24일 오후 5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신관 3층 재난상황실에서 행정부지사 주재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화상 회의를 병행하여 도내 18개 시군 부단체장들과 대형 산불 방지 대책을 공유하고, 특히 동해안권 6개 시군은 2월 25일(화) 오전 강풍 예비특보에 대비한 특별 대책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심층 논의를 진행하는 자리였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지속된 건조 기후에 이번 강풍 예보까지 더해져 산불 위험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라며, “강풍 시기에는 영농 부산물 등의 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예방하고, 산불 진화 초동 대응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이번 회의는 화상 회의를 병행하여 도내 18개 시군 부단체장들과 대형 산불 방지 대책을 공유하고, 특히 동해안권 6개 시군은 2월 25일(화) 오전 강풍 예비특보에 대비한 특별 대책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심층 논의를 진행하는 자리였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지속된 건조 기후에 이번 강풍 예보까지 더해져 산불 위험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라며, “강풍 시기에는 영농 부산물 등의 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예방하고, 산불 진화 초동 대응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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