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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 건립 설계 마무리
AI 요약청주시,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 건립 순항 중...4월 착공, 11월 완공 예정, 총사업비 49억원 투입

민선8기 청주시가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시는 이달 중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오는 4월부터 건축 공사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는 장애인이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일상생활, 직업, 스포츠 등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첨단시설이다.
흥덕구 신봉동 500번지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900㎡ 규모로 조성한다. 건축공사와 콘텐츠 개발 포함 총사업비는 49억원이다.
1층에서는 청소년 및 성인이 길찾기, 마트에서 장보기, 키오스크 이용하기까지 가상으로 일상생활을 체험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응 훈련을 할 수 있다. 직업체험은 다양한 직업을 체험 후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2층은 영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스크린 모션 인식, 터치스크린 등을 이용한 대근육 트레이닝실, 디지털 스포츠 체험존 등으로 구성된다. 디지털 콘텐츠와 결합한 놀이와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자연스레 이용자들의 신체활동을 유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공사는 오는 4월에 착공해 11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작년 10월에 착수한 디지털 콘텐츠 구축 용역 또한 올해 하반기에 건축공사 준공에 맞춰 디지털 장비 납품 및 설치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는 모든 유형의 장애인들이 방문해 디지털 콘텐츠를 체험하고, 이를 통해 장애인들의 디지털 소외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순조롭게 적응할 수 있는 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는 장애인이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일상생활, 직업, 스포츠 등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첨단시설이다.
흥덕구 신봉동 500번지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900㎡ 규모로 조성한다. 건축공사와 콘텐츠 개발 포함 총사업비는 49억원이다.
1층에서는 청소년 및 성인이 길찾기, 마트에서 장보기, 키오스크 이용하기까지 가상으로 일상생활을 체험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응 훈련을 할 수 있다. 직업체험은 다양한 직업을 체험 후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2층은 영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스크린 모션 인식, 터치스크린 등을 이용한 대근육 트레이닝실, 디지털 스포츠 체험존 등으로 구성된다. 디지털 콘텐츠와 결합한 놀이와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자연스레 이용자들의 신체활동을 유도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공사는 오는 4월에 착공해 11월에 완료될 예정이다. 작년 10월에 착수한 디지털 콘텐츠 구축 용역 또한 올해 하반기에 건축공사 준공에 맞춰 디지털 장비 납품 및 설치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는 모든 유형의 장애인들이 방문해 디지털 콘텐츠를 체험하고, 이를 통해 장애인들의 디지털 소외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순조롭게 적응할 수 있는 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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