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북옥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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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로컬푸드직매장, 새단장 위해 임시휴업
AI 요약충북 옥천군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시설 개선 및 소비자 편의 향상을 위한 새단장으로 임시 휴업한다. 3월 2일 재개장 예정이며,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464명의 농가가 참여하고 1만 4천여 명의 회원을 보유, 누적 매출액 290억 원을 돌파한 지역 대표 로컬푸드직매장이다.

충북 옥천군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2월 27일(목)부터 3월 1일(토)까지 3일간 임시휴업에 들어간다. 2019년 5월 개장한 직매장은 이번 새단장을 통해 노후화된 전산장비를 교체하고 내부 시설을 보수하여 소비자 편의를 향상할 계획이다. 3월 2일(일) 재개장 예정이다.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464명의 출하 농가에서 530여 농축산물·가공식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1만 4천여 명의 소비자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매출액 290억 원을 돌파하고 100만 명이 방문했으며, 2024년에는 68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이는 충청북도 로컬푸드직매장(10개 시군, 46개소) 중 매출 1위의 성과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군의 생산자와 소비자 회원들을 위해 이번 내부공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직매장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매장 환경을 개선해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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