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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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전북대 주거환경학과, 주거환경 개선사업 입주식 개최
AI 요약전주시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덕진구 금암2동 어르신 댁에서 입주식을 가졌다. 전북대 주거환경학과와 협력하여 문턱 제거, 안전손잡이 교체 등을 지원했으며, 어르신은 760만원 상당의 실내 인테리어 리모델링 지원을 받았다. 시는 2019년부터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시행하여 현재까지 총 481가구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25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전주시가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대상 어르신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제공하고 입주식을 가졌다.
시는 18일, 덕진구 금암2동 임○○어르신 댁에서 이금안 노인복지과장, 배현표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사무처장, 최병숙·장미선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 교수 및 학생 20여 명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사업 입주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주식은 전주시에서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인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문턱제거, 미끄럼방지타일교체, 안전손잡이교체 등을 제공하고,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에서 국립대학육성사업 『지역사회 공간복지구현』 프로젝트 일환으로 도배·장판, 싱크대 교체, 조명교체 등의 지원을 통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자인 임○○어르신은 높은 문턱 등으로 낙상 위험이 높은 단독 노후주택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시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의료-돌봄 통합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었으나, 기초연금 대상자로 10%의 본인부담금 납부가 어려워 망설이던 중,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와 연계한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총 760만원 상당의 실내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
입주식은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 장미선 교수의 사회로, 전주시 노인복지과 이금안 과장,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 최병숙 교수 및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배현표 사무처장의 인사말씀,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경과 보고 및 영상시청, 대상자 어르신의 소감 및 현장 라운딩 순으로 진행되었다.
전주시는 2019년 통합돌봄 선도사업 및 2023년 7월부터 시행중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서도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시행중에 있으며,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맺고 문턱제거, 안전바 설치 등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보수하고, 낙상위험을 최소화하여 집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19년부터 2024년까지 6년간 총 481가구가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지원받았으며, 올 해에는 25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가구당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심의 시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는 무료, 기초연금 수급자는 10%, 일반 대상자는 20%의 본인부담금이 있다.
이금안 전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힘써주신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에 감사드린다“며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영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심리적 안정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돌봄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돕고 존엄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18일, 덕진구 금암2동 임○○어르신 댁에서 이금안 노인복지과장, 배현표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사무처장, 최병숙·장미선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 교수 및 학생 20여 명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사업 입주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주식은 전주시에서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인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문턱제거, 미끄럼방지타일교체, 안전손잡이교체 등을 제공하고,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에서 국립대학육성사업 『지역사회 공간복지구현』 프로젝트 일환으로 도배·장판, 싱크대 교체, 조명교체 등의 지원을 통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자인 임○○어르신은 높은 문턱 등으로 낙상 위험이 높은 단독 노후주택에 거주하고 있었으며 시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의료-돌봄 통합지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었으나, 기초연금 대상자로 10%의 본인부담금 납부가 어려워 망설이던 중,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와 연계한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총 760만원 상당의 실내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
입주식은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 장미선 교수의 사회로, 전주시 노인복지과 이금안 과장,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 최병숙 교수 및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 배현표 사무처장의 인사말씀,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경과 보고 및 영상시청, 대상자 어르신의 소감 및 현장 라운딩 순으로 진행되었다.
전주시는 2019년 통합돌봄 선도사업 및 2023년 7월부터 시행중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서도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시행중에 있으며,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맺고 문턱제거, 안전바 설치 등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보수하고, 낙상위험을 최소화하여 집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19년부터 2024년까지 6년간 총 481가구가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지원받았으며, 올 해에는 25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가구당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심의 시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는 무료, 기초연금 수급자는 10%, 일반 대상자는 20%의 본인부담금이 있다.
이금안 전주시 노인복지과장은 “주거환경개선 사업에 힘써주신 한국주거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전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에 감사드린다“며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영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심리적 안정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돌봄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돕고 존엄한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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