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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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구직 희망하는 시민과 기업 연결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 개최
AI 요약용인특례시는 20일 용인시일자리센터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개최한다. 쿠팡풀필먼트 등 6개 업체가 지게차운전원, 환경미화원, 제품포장, 버스운전, 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직종에서 총 5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직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지참하여 현장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5060 일일 커리어 캠프’도 함께 진행된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채용행사와 일자리박람회를 통해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일 용인시일자리센터(기흥구 강남로3) 4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는 쿠팡풀필먼트(유), (주)맥서브, (주)비투엘파트너스, (주)셈프레, (주)시몬스 등 6개업체가 총 58명을 채용한다.
모집직종은 지게차운전원(10명), 환경미화원(20명), 제품포장(5명), 버스운전(2명), 운수경리사무원(2명), 환자이송원(2명), 요양보호사(5명), 고객상담원(2명), 가구판매원(10명)이다.
구직자는 이력사와 자기소개서를 미리 준비하고, 단정한 복장으로 행사장을 방문하면 현장 면접을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일자리센터(031-289-2262~2269)에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이날 중장년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 전 구직서류 1:1 컨설팅과 이력서 사진촬영, 실전모의면접 등 ‘5060 일일 커리어 캠프’도 진행하며 사전에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시민과 인재 채용을 필요로 하는 기업을 연결하는 자리가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직자와 기업의 효율적인 연결을 통해 실효성 있는 고용 지원 정책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3월과 6월, 7월, 8월, 11월 등 총 5회에 걸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오는 5월과 10월에는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쿠팡풀필먼트(유), (주)맥서브, (주)비투엘파트너스, (주)셈프레, (주)시몬스 등 6개업체가 총 58명을 채용한다.
모집직종은 지게차운전원(10명), 환경미화원(20명), 제품포장(5명), 버스운전(2명), 운수경리사무원(2명), 환자이송원(2명), 요양보호사(5명), 고객상담원(2명), 가구판매원(10명)이다.
구직자는 이력사와 자기소개서를 미리 준비하고, 단정한 복장으로 행사장을 방문하면 현장 면접을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일자리센터(031-289-2262~2269)에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이날 중장년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 전 구직서류 1:1 컨설팅과 이력서 사진촬영, 실전모의면접 등 ‘5060 일일 커리어 캠프’도 진행하며 사전에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시민과 인재 채용을 필요로 하는 기업을 연결하는 자리가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직자와 기업의 효율적인 연결을 통해 실효성 있는 고용 지원 정책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3월과 6월, 7월, 8월, 11월 등 총 5회에 걸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오는 5월과 10월에는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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