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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올해도 시민 생활에 보탬이 되는 정책들 많이 발굴해서 잘 추진하자”

AI 요약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121개의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시민편의, 교육·문화·체육, 제도개선, 복지, 보건, 기업·경제, 환경, 안전, 도시·여가, 반도체, 교통 등 11개 분야를 포괄하며, 특히 공동주택 부실시공 방지, 음식물류 수거 체계 전환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교통 체계 개선 등 교통 분야 사업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이상일 시장과 학교장,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이다. 이 사업은 2023년 71건, 2024년 85건에 이어 올해 121건으로 확대되었으며, 지속적인 소통과 현장 방문을 통해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추진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올해도 시민 생활에 보탬이 되는 정책들 많이 발굴해서 잘 추진하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7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이 시장 주재로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3년차를 맞이한 용인의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은 매년 완성도를 높였고,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문제들에 세심하게 관심두고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마련했다.

시는 올해 ▲시민편의(14건) ▲교육·문화·체육(13건) ▲제도개선(8건) ▲복지(11건) ▲보건(7건) ▲기업·경제(12건) ▲환경(9건) ▲안전(9건) ▲도시·여가(12건) ▲반도체(9건) ▲교통(17건) 등 총 11개 분야 121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진행한다.

효율적인 시정운영을 위해 ▲도시개발사업 기반시설 관리체계 개선▲건축 인허가 처리 표준안 수립 ▲공동주택의 부실시공을 차단하는 관리방안 수립 ▲먹는물 수질검사 분석 온라인 서비스 ▲신속한 재개발·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통합심의 등의 제도개선 방안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이 가운데 공동주택의 부실시공을 차단하는 관리방안은 최근 처인구 양지면의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에서 불거진 공동주택의 하자 문제를 방지하고, 입주전 시행 중인 사전점검 제도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올해 음식물류 수거 체계를 전환하기 위해 자동집하시설을 사용하던 수지·흥덕지구와 다가구, 다세대 주택 약11만 세대를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개별계량기기(RFID)’를 설치한다.

이상일 시장은 “올해에도 시민의 실생활에 보탬이 되고, 불편을 해소해 드리는 사업들을 많이 발굴해서 착실하게 잘 진행하자”며, ”그동안 좋은 평가를 받았던 생활 밀착형 사업들도 예산을 더 투입해서 차질없이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 도로와 교통, 안전시설물 확충…안전한 도시 체계 구축

17개 사업을 진행하는 교통분야 생활밀착형 사업은 학교 주변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교통체계 개선, 상습 정체구간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사업이 포함됐다. 이 가운데 학생안전과 관련된 방안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개최한 이 시장과 학교장·학부모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들을 적극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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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한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행정’ 실현

민선 8기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은 시민행복을 증진할 수 있는 세심한 정책 수립을 위해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행정’을 추진했다.

2023년 첫해 71건의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행정’을 위한 사업을 진행했고, 2024년에는 85건, 올해는 121건의 사업을 마련해 시민의 생활공간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용인이 추진 중인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행정’은 사업의 연속성을 유지한 지속가능 행정으로 자리잡았다. 이는 이 시장의 꾸준한 소통과 현장방문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시민의 의견을 수렴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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