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부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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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없는 푸른 옥산! 산불예방 결의대회
AI 요약부여군 옥산면은 14일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장단, 기관 단체장, 산불감시원 등 35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건조기 산불 피해 예방을 위한 경각심 고취와 영농자재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방지를 목표로 했다. 참석자들은 산불 없는 옥산면을 만들기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순찰 강화 및 산불 발생 요인 사전 제거 등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약속했다.

부여군 옥산면(면장 윤나순)에서는 14일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산불 없는 푸른 옥산, 산불예방결의 대회를 가졌다. 이날 옥산면 이장단(단장 최성순), 각 기관 단체장, 산불감시원, 면사무소 직원, 주민 등 35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본격적인 건조기를 맞아 산불로 인한 산림 피해에 대해 경각심을 고취하고, 영농자재 등의 소각으로 인한 산불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열렸다.
최성순 단장은 “산불 없는 옥산면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서 무분별한 소각을 막는 등 주민들과 함께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윤나순 옥산면장은 “산불 없는 옥산면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직원들과 주민들이 합심하여 올해에는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순찰 강화, 산불 발생요인 사전 제거 등 철저하고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전개해 산불이 없는 푸른 옥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본격적인 건조기를 맞아 산불로 인한 산림 피해에 대해 경각심을 고취하고, 영농자재 등의 소각으로 인한 산불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열렸다.
최성순 단장은 “산불 없는 옥산면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서 무분별한 소각을 막는 등 주민들과 함께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윤나순 옥산면장은 “산불 없는 옥산면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예방활동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직원들과 주민들이 합심하여 올해에는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순찰 강화, 산불 발생요인 사전 제거 등 철저하고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전개해 산불이 없는 푸른 옥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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