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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남산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다 함께 행복한 家" 사업 추진

AI 요약부산 금정구 남산동 행정복지센터 민간 사회안전망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다 함께 행복한 家"를 통해 가스타이머 콕, 현관 방충망 설치, 소규모 수선 등을 지원한다. 2024년에는 31가구를 지원했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지원과 함께 취약계층 음식 대접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다 함께 행복한 家" 사업 추진
부산시 금정구 남산동 행정복지센터 민간 사회안전망(위원장 남준희)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다 함께 행복한 家"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민간 사회안전망 자체 기금 및 회원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에 가스타이머 콕과 현관 방충망을 설치하고 형광등 및 주방 수전 등 소규모 수선을 병행하여 열악한 주거 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남산동 민간 사회안전망은 2024년 한 해 동안 가스타이머 콕 설치, 현관 방충망 설치, 이불 무료 세탁, 소규모 간단 수선 등을 실시하여, 관내 취약계층 31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을 주었다. 올해도 작년에 이어 가스타이머 콕과 현관 방충망 설치를 통한 주거 환경개선과 더불어 취약계층 음식 대접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남준희 남산동 민간 사회안전망 위원장은 "찾아가는 집수리 지원으로 취약계층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동행을 실천하여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다 함께 행복한 남산동을 만들어 가기 위해 즐겁게 봉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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