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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가축전염병 예방약품 선정하고 차단방역 추진
AI 요약청주시는 13일 가축방역협의회를 열고,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소독약품 및 예방약품을 선정했다. 협의회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사항과 향후 대책을 논의하고, 15억 7천만 원 규모의 예방약품 등 6개 사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제품은 지역 축산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청주시는 13일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하고, 가축전염병예방을 위한 가축방역 소독약품 및 가축전염병 예방약품을 선정했다.
이날 오후 제2임시청사에서 개최된 협의회에는 위원 12명이 참석해, 지금까지 추진해 온 아프리카 돼지열병,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방역사항과 향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시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충청북도‧청주시 공무원, 청주축협‧낙협, 축종별 축산단체협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및 공수의사 대표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6개 사업에 사용할 15억7천만원 규모의 예방약품 등을 선정했다. 선정된 제품은 적정한 시기에 지역 축산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ASF바이러스와 고병원성 조류독감(AI)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다”며 “축산관계자들께서는 방역수칙 준수 및 차단방역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오후 제2임시청사에서 개최된 협의회에는 위원 12명이 참석해, 지금까지 추진해 온 아프리카 돼지열병,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방역사항과 향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시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충청북도‧청주시 공무원, 청주축협‧낙협, 축종별 축산단체협회,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및 공수의사 대표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6개 사업에 사용할 15억7천만원 규모의 예방약품 등을 선정했다. 선정된 제품은 적정한 시기에 지역 축산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ASF바이러스와 고병원성 조류독감(AI)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다”며 “축산관계자들께서는 방역수칙 준수 및 차단방역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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