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초구,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사전 예방활동 총력
AI 요약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비닐하우스, 무허가 주택 등 화재취약 주거 지역 600여 가구에 대해 서초소방서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동절기에는 난방기 사용 급증에 따라 화재발생 확률이 높으며 특히 주거용 가설물과 비닐집의 경우 화재에 보다 취약하여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이번 점검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비닐하우스, 무허가 주택 등 화재취약 주거 지역 600여 가구에 대해 서초소방서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동절기에는 난방기 사용 급증에 따라 화재발생 확률이 높으며 특히 주거용 가설물과 비닐집의 경우 화재에 보다 취약하여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이번 점검에서는 취약시설 점검과 함께 온열기 사용 시 주의할 점 등 화재 예방수칙을 계도하고 각 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이 완비되어있는지 확인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 중 소화기 미설치 가구에게는 소화기를 지원할 계획이며, 통·반장,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재난안전 도우미를 투입하여 지속적인 점검 및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번 점검으로 화재안전취약가구 스스로 화재 발생을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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