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성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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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2025년 공동주택 지원 및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추진
AI 요약서울 성동구가 2025년 공동주택 지원 및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총 11억 6천만 원의 예산으로 관내 공동주택 162개 단지, 6만 7,692세대를 대상으로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사업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원한다. 2월 14일부터 3월 7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2월 14일에는 사업 설명회도 개최한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총 11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관내 공동주택 162개 단지 총 6만 7,692세대를 대상으로 ‘2025년 공동주택 지원 및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물 유지관리에 필요한 사업비를 50%에서 최대 70%까지 지원하며, 구는 사업 추진을 위해 총 10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성동구의 경우, 공동주택 비율이 전체 가구의 88%를 차지하는 만큼 공동주택 내 각종 시설물의 유지·보수 및 노후된 공용시설물의 개·보수를 적극 지원하여 입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지원 부문은 공동체 활성화 시설물 사업 8개,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 사업 14개 등 22개 항목이며, 공동주택 단지별로 1개의 사업을 지원한다. 다만, 옥외 보안등 전기료 지원과 관리원·미화원 근무시설 및 휴게시설에 대한 냉방비(폭염기 7~8월) 지원사업은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2월 14일부터 3월 7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관리주체가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구비하여 성동구청 주택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공동주택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는 1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입주민들의 이웃 간 네트워크 강화 및 지속가능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별 200만 원에서 6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네트워크 강화 및 주민화합, 그린아파트 조성, 공동체 배움터, 건강·운동, 사회봉사 등 총 5개이며, 공동주택 및 지역 내 갈등을 해소하고 소통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사업을 단체의 특성과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신청하면 된다.
구는 관련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4일 2시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2025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 절차와 집행 방법 등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의무교육으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교육을 함께 진행하여 공동주택 구성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관리 운영의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공동주택 지원 및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만족을 높이는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동주택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물 유지관리에 필요한 사업비를 50%에서 최대 70%까지 지원하며, 구는 사업 추진을 위해 총 10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성동구의 경우, 공동주택 비율이 전체 가구의 88%를 차지하는 만큼 공동주택 내 각종 시설물의 유지·보수 및 노후된 공용시설물의 개·보수를 적극 지원하여 입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지원 부문은 공동체 활성화 시설물 사업 8개,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 사업 14개 등 22개 항목이며, 공동주택 단지별로 1개의 사업을 지원한다. 다만, 옥외 보안등 전기료 지원과 관리원·미화원 근무시설 및 휴게시설에 대한 냉방비(폭염기 7~8월) 지원사업은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2월 14일부터 3월 7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관리주체가 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구비하여 성동구청 주택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공동주택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는 1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입주민들의 이웃 간 네트워크 강화 및 지속가능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별 200만 원에서 6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네트워크 강화 및 주민화합, 그린아파트 조성, 공동체 배움터, 건강·운동, 사회봉사 등 총 5개이며, 공동주택 및 지역 내 갈등을 해소하고 소통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사업을 단체의 특성과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신청하면 된다.
구는 관련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14일 2시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2025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 절차와 집행 방법 등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의무교육으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교육을 함께 진행하여 공동주택 구성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관리 운영의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공동주택 지원 및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만족을 높이는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동주택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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