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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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해양수산국, 2025년 새만금 투자환경 조성 및 해양수산업 육성 추진
AI 요약전라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은 2025년 새만금 투자환경 조성 및 미래산업 도약을 위한 해양수산업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 새만금 산업단지 조기 매립, 수산분야 특례 조례 제정 등 기반 마련에 이어, 올해는 산업용지 공급, 수변도시 착공,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관광개발,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 등 투자 경쟁력 강화에 집중한다. 또한, 대체 양식품종 시범양식, 청년 어촌정착 지원 확대, 내수면 창업 지원 비즈니스센터 건립 등을 통해 수산업 경쟁력 강화 및 청년 어업인 유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해양폐기물 관리, 해양문화시설 확대, 새만금 신항 개항 준비, 크루즈 유치 전략 수립 등 해양생태계 복원 및 항만연안경제 육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새만금해양수산국은 2025년 사람과 기업이 모이는 새만금 투자환경 조성을 위한 새만금개발 지원과 미래산업으로 도약하는 해양수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한다.
지난해, 새만금 대규모 투자유치에 따른 산업용지 적기 공급을 위해 새만금 산업단지 3․7․8공구 조기 매립을 추진하였으며,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근거인 새만금사업법 개정 등 새만금의 투자 여건을 개선하였으며,
수산분야 전북형 특례 조례 제정, 토하 모하공급시설 건립, 군산항 특송화물 통관장 개장, 크루즈 산업 육성 협력체계 구축 등 전북만의 특화된 수산물과 글로벌 항만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새만금의 투자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산업으로 도약하는 해양수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새만금 투자환경조성 지원**
새만금 산업단지 3·7·8공구 산업용지 우선 공급과 수변도시 2·3·4공구 착공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새만금개발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에 전북자치도의 제안 사항이 반영되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육상태양광(300MW)은 ‘22년부터 상업운전 중으로 발전 수익의 일부(연간 5억원 이상)를 지역 주민 및 취약계층 등에 지원하고 있으며, 수상태양광 1단계(1.2GW) 발전사업은 연내 사업시행자를 선정하고, 비용분담 협약체결을 완료하여 계통연계설비(345KV) 건설공사가 착공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민간 투자자 발굴 및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으로 새만금 지역의 관광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새만금이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잔여 농가(27개) 매입을 위한 추가 예산(370억원) 확보 및 연차별 환경기초시설 인프라 확충을 통해 안정적인 수질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미래산업으로 도약하는 수산업 육성**
대체 양식품종 시범양식 및 수산분야 특례를 통해 기후변화에 신속 대응하고 지역 수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전북특별법 시행으로 시험어업과 시험양식업의 승인을 도지사의 권한으로 이양받아 운영 절차 간소화로 전북 지역 해안에 새롭게 출현하는 어종을 포획·채취하거나, 새로운 품종을 양식하는 등 변화하는 어업환경에 신속한 대응을 통해 어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기존 40세 미만까지 지원해 주던 청년 어촌정착 지원을 45세 미만까지 확대하는 전북형 청년 어촌정착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27년까지 사업비 250억원을 투입하여 내수면 창업 지원 비즈니스센터(연면적 9,699㎡)를 건립하여 수요자 맞춤형 기술교육, 임대형 스마트양식 및 고부가가치 창업 아이템 개발 등으로 신규 청년 어업인 유입을 촉진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하는 등 내수면 양식 청년 창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올해는 김의 성장률을 1,500%까지 끌어올려 경제성을 확보하고 기능성 물질 적용 등 본격적인 실험 확대를 위한 기틀을 마련한다. 토하(새뱅이)의 6차 산업화 추진을 위해 ‘27년까지 전국 최초 토하 거점지역을 육성한다. ’25년부터 토하(새뱅이) 생산이 본격 시작됨에 따라 안정적인 생산과 성공적인 토하 산업화 추진을 위해 전담 TF팀을 구성・운영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해양생태계 복원 및 항만연안경제 육성**
해양폐기물의 체계적 관리 및 지속가능한 연안 이용 공간 확보로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한다.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고창갯벌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고 갯벌․등대 등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한 해양문화시설을 확대한다. ’26년 새만금 신항의 개항을 위해 접안시설(부두 2선석), 항로·박지준설 등 기반 시설을 계획대로 완공하고 군산해수청, 세관 등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개항에 필요한 준비를 차질없이 추진한다. 군산항 특송화물 통관장의 안정적 운영 및 신속한 통관 처리를 위해 관리 인력 및 시설 등을 확대 계획하고, 제2준설토 투기장 조성 사업도 설계·시공 적격자 선정, 착공 등 ‘27년에 단계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 최초 크루즈 유치를 위해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K-컬처와 연계한 차별화 된 테마를 구축하고 경쟁력 있는 크루즈 관광상품 개발 및 기반시설 마련 등 촘촘한 유치 전략을 수립하여 대한민국 8대 크루즈 대표 기항지에 전북자치도가 반영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미정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올해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한지 1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이다. 1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친 전북만의 특별한 수산분야 특례 시행으로 전북형 수산업을 육성하고 사람과 기업이 모이는 새만금을 조성하는 등 새만금과 해양수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새만금 대규모 투자유치에 따른 산업용지 적기 공급을 위해 새만금 산업단지 3․7․8공구 조기 매립을 추진하였으며, 김제 용지 현업축사 매입근거인 새만금사업법 개정 등 새만금의 투자 여건을 개선하였으며,
수산분야 전북형 특례 조례 제정, 토하 모하공급시설 건립, 군산항 특송화물 통관장 개장, 크루즈 산업 육성 협력체계 구축 등 전북만의 특화된 수산물과 글로벌 항만 육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새만금의 투자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산업으로 도약하는 해양수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새만금 투자환경조성 지원**
새만금 산업단지 3·7·8공구 산업용지 우선 공급과 수변도시 2·3·4공구 착공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새만금개발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새만금 기본계획(MP) 재수립에 전북자치도의 제안 사항이 반영되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육상태양광(300MW)은 ‘22년부터 상업운전 중으로 발전 수익의 일부(연간 5억원 이상)를 지역 주민 및 취약계층 등에 지원하고 있으며, 수상태양광 1단계(1.2GW) 발전사업은 연내 사업시행자를 선정하고, 비용분담 협약체결을 완료하여 계통연계설비(345KV) 건설공사가 착공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민간 투자자 발굴 및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으로 새만금 지역의 관광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새만금이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제 용지 현업축사 잔여 농가(27개) 매입을 위한 추가 예산(370억원) 확보 및 연차별 환경기초시설 인프라 확충을 통해 안정적인 수질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미래산업으로 도약하는 수산업 육성**
대체 양식품종 시범양식 및 수산분야 특례를 통해 기후변화에 신속 대응하고 지역 수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전북특별법 시행으로 시험어업과 시험양식업의 승인을 도지사의 권한으로 이양받아 운영 절차 간소화로 전북 지역 해안에 새롭게 출현하는 어종을 포획·채취하거나, 새로운 품종을 양식하는 등 변화하는 어업환경에 신속한 대응을 통해 어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기존 40세 미만까지 지원해 주던 청년 어촌정착 지원을 45세 미만까지 확대하는 전북형 청년 어촌정착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27년까지 사업비 250억원을 투입하여 내수면 창업 지원 비즈니스센터(연면적 9,699㎡)를 건립하여 수요자 맞춤형 기술교육, 임대형 스마트양식 및 고부가가치 창업 아이템 개발 등으로 신규 청년 어업인 유입을 촉진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하는 등 내수면 양식 청년 창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올해는 김의 성장률을 1,500%까지 끌어올려 경제성을 확보하고 기능성 물질 적용 등 본격적인 실험 확대를 위한 기틀을 마련한다. 토하(새뱅이)의 6차 산업화 추진을 위해 ‘27년까지 전국 최초 토하 거점지역을 육성한다. ’25년부터 토하(새뱅이) 생산이 본격 시작됨에 따라 안정적인 생산과 성공적인 토하 산업화 추진을 위해 전담 TF팀을 구성・운영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해양생태계 복원 및 항만연안경제 육성**
해양폐기물의 체계적 관리 및 지속가능한 연안 이용 공간 확보로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한다.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고창갯벌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고 갯벌․등대 등 해양관광자원을 활용한 해양문화시설을 확대한다. ’26년 새만금 신항의 개항을 위해 접안시설(부두 2선석), 항로·박지준설 등 기반 시설을 계획대로 완공하고 군산해수청, 세관 등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개항에 필요한 준비를 차질없이 추진한다. 군산항 특송화물 통관장의 안정적 운영 및 신속한 통관 처리를 위해 관리 인력 및 시설 등을 확대 계획하고, 제2준설토 투기장 조성 사업도 설계·시공 적격자 선정, 착공 등 ‘27년에 단계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 최초 크루즈 유치를 위해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K-컬처와 연계한 차별화 된 테마를 구축하고 경쟁력 있는 크루즈 관광상품 개발 및 기반시설 마련 등 촘촘한 유치 전략을 수립하여 대한민국 8대 크루즈 대표 기항지에 전북자치도가 반영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미정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올해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한지 1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이다. 1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친 전북만의 특별한 수산분야 특례 시행으로 전북형 수산업을 육성하고 사람과 기업이 모이는 새만금을 조성하는 등 새만금과 해양수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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