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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로부터 안전한 문화재,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만들어갑니다
AI 요약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2월 7일부터 14일까지 ‘문화재 화재안전주간’을 운영, 도내 문화재 367곳에 대한 화재안전점검 및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한다. 목조문화재는 화기시설 안전관리, 초기 진압 요령 안내, 화재경보기 설치 등을 점검하고, 박물관·미술관은 유관기관 합동 화재안전조사 및 전시물 반출 훈련을 진행한다. 문화재와 천연기념물은 소방차량 진입로 확인 등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한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2월 10일 문화재 방재의 날을 맞아 7일부터 14일까지 ‘문화재 화재안전주간’을 운영한다. 도내 문화재 및 전시관 등 367곳에 대한 화재안전점검 및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찰 등 목조문화재를 중심으로 화기시설 안전관리, 초기 진압 요령 안내, 화재경보기 설치 등을 진행하고, 국공립 박물관과 미술관 등은 유관기관과 합동 화재안전조사 및 전시물 반출 훈련을 실시한다. 문화재와 천연기념물의 경우 현장 확인 및 위성사진을 통해 소방차량 부서 및 출동대 진입로를 확인하는 현지적응훈련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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