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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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나포 토종닭,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 검출
AI 요약전북 군산시 나포면 토종닭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되어 전북자치도가 방역 조치에 나섰다.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내 확인될 예정이며, 전국 가금농장 발생 34번째 사례가 될 가능성이 있다. 전북자치도는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파견하여 출입 통제, 역학 조사 등 선제적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예방적 살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AI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토종닭 농장 및 관련 시설에 36시간 동안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농장 관계자들은 폐사 증가 등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방역 당국에 신고해야 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7일 20시경, 군산시 나포면 소재 토종닭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됐다고 밝혔으며, 최종 고병원성으로 확인시 전국적으로 34번째 양성발생이다.
* 전국 가금농장 발생(‘24.10.29.~) : 33건(전북 9, 충북 6, 경기·전남 4, 충남 3, 경남·경북 2, 강원·인천·세종 1)
**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고병원성 여부 확인은 약1~3일 소요 예상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 토종닭 농장은 7일 폐사가 증가함에 따라 군산시에 신고했고,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됐다.
도는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 접수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출입통제, 역학조사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신속한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토종닭 농장 및 관련시설(사료공장, 도축장 등), 축산차량 등에 대해 7일 23시부터 9일 11시까지 36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이 발령됐다.
* 시·군 및 생산자단체 등 관련기관 전파 및 가금관련 농장·축산시설·축산차량 운전자 대상 문자 메시지 전송 등 안내조치
전북자치도는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농장 출입 차량과 사람 대상 소독, 축사 출입시 소독 및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외부 매일 청소·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더불어 사육 가금에서 폐사 증가·산란율 저하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확인하는 경우 즉시 방역 당국(☏1588-4060, 9060)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전국 가금농장 발생(‘24.10.29.~) : 33건(전북 9, 충북 6, 경기·전남 4, 충남 3, 경남·경북 2, 강원·인천·세종 1)
**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고병원성 여부 확인은 약1~3일 소요 예상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 토종닭 농장은 7일 폐사가 증가함에 따라 군산시에 신고했고,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됐다.
도는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 접수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출입통제, 역학조사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신속한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토종닭 농장 및 관련시설(사료공장, 도축장 등), 축산차량 등에 대해 7일 23시부터 9일 11시까지 36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이 발령됐다.
* 시·군 및 생산자단체 등 관련기관 전파 및 가금관련 농장·축산시설·축산차량 운전자 대상 문자 메시지 전송 등 안내조치
전북자치도는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농장 출입 차량과 사람 대상 소독, 축사 출입시 소독 및 장화 갈아신기, 축사 내·외부 매일 청소·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더불어 사육 가금에서 폐사 증가·산란율 저하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확인하는 경우 즉시 방역 당국(☏1588-4060, 9060)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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