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충남부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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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초촌면‘2025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마쳐
AI 요약부여군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초촌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기 위해 ‘2025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를 개최했다. 박정현 군수는 토크콘서트에 앞서 ㈜부여바이오 우드펠릿 공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 및 공장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또한, 이동민원실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접수하고 답변했다. 토크콘서트에서는 주민들의 민원과 건의 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으며, ㈜부여바이오 나무 펠릿 공장과 관련된 주민들의 우려에 대해서는 주민설명회를 실시하겠다고 답했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초촌면 지역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고자 지난 3일 ‘2025 찾아가는 동행콘서트’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박정현 군수는 토크콘서트에 앞서 초촌면 세탑리에 위치한 ㈜부여바이오 우드펠릿 공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돌아보고 마을 주민 및 공장 관계자들과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토크콘서트 시작 전 이동민원실을 운영하여 건설, 환경, 문화 등 분야별 담당 부서장과 팀장이 직접 건의 사항을 접수하고 답변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토크콘서트에서 박정현 군수는 주민들의 해결되지 못한 민원, 건의 사항을 빠짐없이 살피며 성실히 답변했다. 해결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논의했고, 검토가 필요한 안건에 대해서는 주민들에게 자세한 설명과 함께 해당 부서에서 현장 확인 후 보고를 지시했다.
특히, 주민들의 관심이 많은 ㈜부여바이오 나무 펠릿 공장과 관련하여서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공장 관계자와 토크콘서트 현장에서 즉문즉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주민들의 걱정과 우려를 듣고, 공장 운영에 관한 사업 설명이 부족하다는 민원에는 부지 마을뿐만 아니라 인근 마을 주민에도 주민설명회가 실시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답했다.
박정현 군수는 “주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현장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만족도 높은 행정 실현을 위해 더욱더 고군분투하겠다.”라며 앞으로의 군정 방향 및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짐했다.
박정현 군수는 토크콘서트에 앞서 초촌면 세탑리에 위치한 ㈜부여바이오 우드펠릿 공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돌아보고 마을 주민 및 공장 관계자들과의 대화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토크콘서트 시작 전 이동민원실을 운영하여 건설, 환경, 문화 등 분야별 담당 부서장과 팀장이 직접 건의 사항을 접수하고 답변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토크콘서트에서 박정현 군수는 주민들의 해결되지 못한 민원, 건의 사항을 빠짐없이 살피며 성실히 답변했다. 해결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논의했고, 검토가 필요한 안건에 대해서는 주민들에게 자세한 설명과 함께 해당 부서에서 현장 확인 후 보고를 지시했다.
특히, 주민들의 관심이 많은 ㈜부여바이오 나무 펠릿 공장과 관련하여서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공장 관계자와 토크콘서트 현장에서 즉문즉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 주민들의 걱정과 우려를 듣고, 공장 운영에 관한 사업 설명이 부족하다는 민원에는 부지 마을뿐만 아니라 인근 마을 주민에도 주민설명회가 실시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답했다.
박정현 군수는 “주민의 마음을 헤아리고, 현장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만족도 높은 행정 실현을 위해 더욱더 고군분투하겠다.”라며 앞으로의 군정 방향 및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한 의지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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