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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동,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안전 및 활동교육’ 실시
AI 요약광양시 금호동은 3일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안전 및 활동교육'을 실시했다. 2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 운영방안, 활동 시 유의사항, 혹한기 피해 예방법 등을 교육했다. 금호동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참여 어르신들은 일자리 참여에 대한 자부심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금호동 노인일자리사업은 근린생활시설지원, 내동네가꾸미 2개 사업으로 나뉘어 연말까지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한다.

광양시는 3일 금호동사무소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안전 및 활동교육‘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금호동은 본격적인 노인일자리사업 시행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업 참여자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노인일자리사업 운영방안, 활동 시 유의 사항, 혹한기 피해 예방법, 근무일지 작성 방법 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가 포함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나이가 많아도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 이번 교육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서은희 금호동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금호동 노인일자리사업은 근린생활시설지원(12명), 내동네가꾸미(8명) 2개 사업으로 나눠 연말까지 지역 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금호동은 본격적인 노인일자리사업 시행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업 참여자 2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노인일자리사업 운영방안, 활동 시 유의 사항, 혹한기 피해 예방법, 근무일지 작성 방법 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가 포함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나이가 많아도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 이번 교육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서은희 금호동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금호동 노인일자리사업은 근린생활시설지원(12명), 내동네가꾸미(8명) 2개 사업으로 나눠 연말까지 지역 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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