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북구
북구청,‘설 연휴 교통안전 캠페인 및 서대구 고속버스터미널 점검 실시’
AI 요약대구 북구청은 1월 23일~24일 설 연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음주·졸음운전 방지,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운전 등을 홍보하고, 서대구 고속버스터미널 환경정비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도모했다.

대구 북구청 교통과에서 1월 23일 ~ 24일 양일 14시 칠곡네거리와 북구청네거리에서 명절 연휴 동안 교통소통을 원활히 하고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북부․강북경찰서와 합동으로 설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이번 캠페인은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해 운전자들에게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음주운전 하지 않기 △졸음운전 하지 않기 △어린이 보호구역 진입시 속도제한 및 사방주의 촉구 △ 횡단보도 손짓캠페인 등을 적극 홍보하였다.
○ 또한 교통과에서는 귀성·귀경길 대중교통이용 편의를 도모하고자 서대구 고속버스터미널의 환경정비 및 비품 비치 상태를 점검하였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 “설연휴 귀성·귀경길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명절 연휴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구민의 귀중한 생명을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해 운전자들에게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음주운전 하지 않기 △졸음운전 하지 않기 △어린이 보호구역 진입시 속도제한 및 사방주의 촉구 △ 횡단보도 손짓캠페인 등을 적극 홍보하였다.
○ 또한 교통과에서는 귀성·귀경길 대중교통이용 편의를 도모하고자 서대구 고속버스터미널의 환경정비 및 비품 비치 상태를 점검하였다.
○ 배광식 북구청장은 “설연휴 귀성·귀경길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명절 연휴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구민의 귀중한 생명을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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