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북도음성군

생극면 지역자율방재단, 설 연휴에도 제설작업 실시

AI 요약생극면 지역자율방재단, 폭설 대비 마을 및 시가지 제설작업 실시. 연휴 기간 40cm 이상 폭설로 차량 및 보행 마비 지역 해소 위해 생극초, 생극중 앞, 병암교 인도 등 1km 구간 제설. 생극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주민 안전 확보.

생극면 지역자율방재단, 설 연휴에도 제설작업 실시
생극면 지역자율방재단(대표 서완석)은 대설로 인한 재난행정 지원을 위해 생극면 관내 제설작업을 전면 실시했다.

지난 27일과 28일에는 40cm 이상 내린 폭설로 인해 차량 통행 및 보행이 마비된 마을 내 제설작업을 했으며,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엔 방재단원 10명이 생극면 행정복지센터에 한데 모여 시가지 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단원들은 생극초등학교 및 생극중학교 앞, 병암교 인도, 데크길 등 총 1km 구간에 걸쳐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해 연휴 마지막 날까지 구슬땀을 흘렸다.

생극면 행정복지센터는 대설특보 해제 직후 주민들의 일상 복귀를 서두르고자 주요 도로변 및 인도 위 제설을 위해 가용한 장비를 총동원했으나 데크로 조성돼 있거나 보행자 안전을 위해 난간이 설치된 인도 등 재난 행정이 미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 생극면 지역자율방재단이 적극 지원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김재만 면장은 “민관이 합동해 재난에 대처하는 바람직한 사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생극면 관내 재난 상황 발생 시 항상 발 벗고 나서주시는 방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북음성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