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생극면 지역자율방재단, 설 연휴에도 제설작업 실시
AI 요약생극면 지역자율방재단, 폭설 대비 마을 및 시가지 제설작업 실시. 연휴 기간 40cm 이상 폭설로 차량 및 보행 마비 지역 해소 위해 생극초, 생극중 앞, 병암교 인도 등 1km 구간 제설. 생극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주민 안전 확보.

생극면 지역자율방재단(대표 서완석)은 대설로 인한 재난행정 지원을 위해 생극면 관내 제설작업을 전면 실시했다.
지난 27일과 28일에는 40cm 이상 내린 폭설로 인해 차량 통행 및 보행이 마비된 마을 내 제설작업을 했으며,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엔 방재단원 10명이 생극면 행정복지센터에 한데 모여 시가지 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단원들은 생극초등학교 및 생극중학교 앞, 병암교 인도, 데크길 등 총 1km 구간에 걸쳐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해 연휴 마지막 날까지 구슬땀을 흘렸다.
생극면 행정복지센터는 대설특보 해제 직후 주민들의 일상 복귀를 서두르고자 주요 도로변 및 인도 위 제설을 위해 가용한 장비를 총동원했으나 데크로 조성돼 있거나 보행자 안전을 위해 난간이 설치된 인도 등 재난 행정이 미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 생극면 지역자율방재단이 적극 지원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김재만 면장은 “민관이 합동해 재난에 대처하는 바람직한 사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생극면 관내 재난 상황 발생 시 항상 발 벗고 나서주시는 방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27일과 28일에는 40cm 이상 내린 폭설로 인해 차량 통행 및 보행이 마비된 마을 내 제설작업을 했으며,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엔 방재단원 10명이 생극면 행정복지센터에 한데 모여 시가지 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단원들은 생극초등학교 및 생극중학교 앞, 병암교 인도, 데크길 등 총 1km 구간에 걸쳐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해 연휴 마지막 날까지 구슬땀을 흘렸다.
생극면 행정복지센터는 대설특보 해제 직후 주민들의 일상 복귀를 서두르고자 주요 도로변 및 인도 위 제설을 위해 가용한 장비를 총동원했으나 데크로 조성돼 있거나 보행자 안전을 위해 난간이 설치된 인도 등 재난 행정이 미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 생극면 지역자율방재단이 적극 지원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김재만 면장은 “민관이 합동해 재난에 대처하는 바람직한 사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생극면 관내 재난 상황 발생 시 항상 발 벗고 나서주시는 방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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