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국악협회, 영하의 날씨에 '국악 한마당' 펼쳐
AI 요약한국국악협회 아산시지부는 설 명절을 맞아 '2025 아산시민과 함께하는 설 명절 국악 한마당' 공연을 온양온천역전 주무대에서 개최했다. 사자놀이, 비나리, 다듬이 합주, 민요, 풍물놀이 등 다채로운 국악 공연이 펼쳐졌으며, 시민들은 영하의 날씨에도 함께 즐겼다. 아산시국악협회는 7년째 명절마다 무료 공연을 진행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한국국악협회 아산시지부(지부장 이상례)에서는 30일, 설 명절을 맞아 '2025 아산시민과 함께하는 설 명절 국악 한마당' 공연을 온양온천역전 주무대에서 개회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설명절 국악한마당'은 매년 추석과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향객과 아산시민을 위해 아산시국악협회에서 자체 공연을 펼쳐 귀감이다.
이날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는 관중들속에서 사자놀이를 시작으로, 모든이의 안녕과 평안을 비는 비나리와 추억의 다듬이 합주(장구, 북 꽹과리), 경기민요, 진도북놀이, 웃다리사물놀이, 상모를 돌리면서 연주하는 장구난타, 하모니카 연주, 웃다리풍물(상쇠놀이, 버나놀이, 열두발, 설장고, 소고놀이)에 이어 아산시국악협회 전 회원과 아산시민 및 관중들과 함께하는 대동놀이 등 다양한 공연으로 펼쳐졌다.
이상례 지부장은 "서 있기 조차 어려운 영하의 날씨에도 함께해준 관중 여러분과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아산시와 아산예총 등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2024년에도 무탈하게 보낼 수 있었다"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 여러분들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마시고 을사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국악협회는 지난 2019년 부터 7년째 매년 설과 추석명절에 시민과 귀향객을 위한 무료공연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요양원 등을 찾아 무료공연 봉사를 하고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설명절 국악한마당'은 매년 추석과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향객과 아산시민을 위해 아산시국악협회에서 자체 공연을 펼쳐 귀감이다.
이날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는 관중들속에서 사자놀이를 시작으로, 모든이의 안녕과 평안을 비는 비나리와 추억의 다듬이 합주(장구, 북 꽹과리), 경기민요, 진도북놀이, 웃다리사물놀이, 상모를 돌리면서 연주하는 장구난타, 하모니카 연주, 웃다리풍물(상쇠놀이, 버나놀이, 열두발, 설장고, 소고놀이)에 이어 아산시국악협회 전 회원과 아산시민 및 관중들과 함께하는 대동놀이 등 다양한 공연으로 펼쳐졌다.
이상례 지부장은 "서 있기 조차 어려운 영하의 날씨에도 함께해준 관중 여러분과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아산시와 아산예총 등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2024년에도 무탈하게 보낼 수 있었다"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 여러분들도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마시고 을사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국악협회는 지난 2019년 부터 7년째 매년 설과 추석명절에 시민과 귀향객을 위한 무료공연을 실시하고 있으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과 요양원 등을 찾아 무료공연 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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