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북자치도, 설 연휴 비상응급진료체계 정상 가동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 공공의료기관, 병·의원, 약국을 원활하게 운영하여 도민과 귀성객에게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연휴 기간 동안 일평균 801개소의 병·의원 및 약국을 운영하고, 21개 응급의료기관을 정상 운영하여 총 8,147명의 응급 환자를 진료했다. 또한, 보건소와 보건진료소의 비상진료, 지방의료원 운영 등을 통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했다. 응급실 이용자 수는 추석 대비 11% 감소했으며, 이는 도민들의 동네 병·의원 적극 이용 덕분으로 분석된다.

전북자치도, 설 연휴 비상응급진료체계 정상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설 연휴(1월 25일~30일) 동안 도내 응급의료기관과 공공의료기관을 비롯한 문여는 병·의원, 약국이 원활히 운영되면서 큰 의료 문제없이 연휴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도와 14개 시군은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며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 동안 문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추석 대비 30% 이상 확대해 일평균 801개소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 귀성객들에게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도내 21개 응급의료기관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어 응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했으며, 연휴 기간 동안 총 8,147명의 환자가 응급의료기관을 방문했으며 1,073건의 응급환자가 성공적으로 이송됐다.

또한, 의료기관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보건소와 보건진료소가 비상진료를 실시하여 총 275명의 환자를 진료했으며, 도내 3개 지방의료원은 일요일을 제외한 연휴기간 전일 운영되어 의료 공백을 최소화했다.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응급실 이용자 수는 일평균 의료기관당 65명으로, 지난 추석(73명) 대비 약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도민들이 응급실 이용을 자제하고 동네 병·의원을 적극 이용한 덕분으로 분석된다.

노창환 전북자치도 보건의료과장은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의료진, 구급대원 덕분에 큰 의료 사고 없이 연휴를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응급의료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신속하고 효과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라북도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