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아산시
아산시, 설 명절 맞아 ‘물가안정 캠페인’ 펼쳐
AI 요약아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물가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양온천역과 온양온천시장 일원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상인들에게 바가지요금 근절, 가격표시제 이행,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을 당부하고, 시민들에게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홍보했다. 조일교 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아산시장 권한대행 조일교)가 24일 설 명절을 맞아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추진된 이번 캠페인은 아산시와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아산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전통시장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양온천역과 온양온천시장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시장 주변 식당 상인들의 자발적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이행 독려,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적극 홍보하였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과 시민들의 상황을 면밀히 살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위해 상인 및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추진된 이번 캠페인은 아산시와 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아산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전통시장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양온천역과 온양온천시장 일원에서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시장 주변 식당 상인들의 자발적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이행 독려, 친절한 서비스 제공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는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적극 홍보하였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과 시민들의 상황을 면밀히 살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위해 상인 및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