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홍성군
홍성군,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 논의 시작
AI 요약홍성군은 22일 인구정책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맞춤형 인구정책 수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위원회는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홍성군의 기존 인구정책을 분석하여 맞춤형 정책 발굴, 출산 시 성년까지 보육 책임 정책 및 현금성 지원 정책 지양 등 중앙정부와 충남도 정책기조에 부합하는 전략을 수립하여 인구 문제 해결에 나설 계획이다.

홍성군은 지난 22일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홍성군 인구정책위원회(위원장 조광희 홍성군 부군수)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맞춤형 인구정책 수립 및 추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회의는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위촉직 위원 8명(▲김성찬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편향희 느티나무어린이집 원장 ▲이성찬 영어조합법인 태경식품 대표 ▲ 안지영 EDUMOON 대표 ▲양도길 홍동 갓골어린이집 이사장 ▲최선경 홍성군의회 의원 ▲임은선 혜전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김찬 홍성군귀농귀촌연합회장)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으로 시작하여 향후 위원회 운영 방안에 대해 각 분야의 의견을 공유했다.
이 날 군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홍성군 총 인구수는 99,198명으로 한해동안 1,674명이 증가했으나, 홍북읍을 제외한 나머지 읍·면은 인구가 감소했으며, 홍성군 평균연령은 48.7세로 대다수 지역이 평균연령 60세가 넘었으나, 홍성읍 47.8세, 홍북읍 38.3세로 읍·면간 인구 불균형이 확연히 나타나는 등 여러 가지 인구문제가 제기되었다.
이에 향후 위원회는 지역 주민과 적극 소통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홍성군의 기존 인구정책을 분석하여 맞춤형 정책 발굴, 출산 시 성년이 될 때까지 보육을 책임지는 정책 및 현금성 지원 정책 지양 등 중앙정부와 충남도의 정책기조에 부합하는 전략을 수립하여 홍성군이 직면한 인구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능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용록 군수는 “인구정책을 수립함에 있어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 및 지역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홍성군만의 특색을 반영한 차별화된 전략을 모색하겠다.”며, “위원회에서 논의된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위촉직 위원 8명(▲김성찬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편향희 느티나무어린이집 원장 ▲이성찬 영어조합법인 태경식품 대표 ▲ 안지영 EDUMOON 대표 ▲양도길 홍동 갓골어린이집 이사장 ▲최선경 홍성군의회 의원 ▲임은선 혜전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김찬 홍성군귀농귀촌연합회장)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으로 시작하여 향후 위원회 운영 방안에 대해 각 분야의 의견을 공유했다.
이 날 군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홍성군 총 인구수는 99,198명으로 한해동안 1,674명이 증가했으나, 홍북읍을 제외한 나머지 읍·면은 인구가 감소했으며, 홍성군 평균연령은 48.7세로 대다수 지역이 평균연령 60세가 넘었으나, 홍성읍 47.8세, 홍북읍 38.3세로 읍·면간 인구 불균형이 확연히 나타나는 등 여러 가지 인구문제가 제기되었다.
이에 향후 위원회는 지역 주민과 적극 소통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홍성군의 기존 인구정책을 분석하여 맞춤형 정책 발굴, 출산 시 성년이 될 때까지 보육을 책임지는 정책 및 현금성 지원 정책 지양 등 중앙정부와 충남도의 정책기조에 부합하는 전략을 수립하여 홍성군이 직면한 인구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능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용록 군수는 “인구정책을 수립함에 있어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 및 지역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홍성군만의 특색을 반영한 차별화된 전략을 모색하겠다.”며, “위원회에서 논의된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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