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공주시
공주시, ‘미래도시사업단’ 폐지,상시기구 3국체제로
AI 요약공주시(시장 김정섭)는 2국․1단 중 존속기한이 2018. 12. 31일자로 ‘미래도시사업단’이 폐지됨에 따라 상시기구 3국 체계로 개편한다고 5일 밝혔다. 공주시는 5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기능별로 업무를 배분하여 ‘시민 자치국, 문화관광복지국, 경제도시국’등 상시기구 3국 체계로 개편한다고 설명했다. 시민자치국은 최근 여러 차례 언급되고 있는 사회...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2국․1단 중 존속기한이 2018. 12. 31일자로 ‘미래도시사업단’이 폐지됨에 따라 상시기구 3국 체계로 개편한다고 5일 밝혔다.
공주시는 5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기능별로 업무를 배분하여 ‘시민 자치국, 문화관광복지국, 경제도시국’등 상시기구 3국 체계로 개편한다고 설명했다.
시민자치국은 최근 여러 차례 언급되고 있는 사회적 경제, 지역 공동체인 ‘사회적 가치’ 실현과 시민역량 강화, 행정지원 기능의 통합에 중점을 둔다.
문화관광복지국은 문화관광분야의 특화 발전과 보편적 복지체계 구축, 환경업무 기능 강화 등 다양한 사회적 수요에 대비한다.
경제도시국은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도로 교통 분야를 확충하고 도시재생, 스마트 도시 등 도시정책 업무의 일관성 있는 추진에 중점을 둔다고 밝혔다.
직속기관인 보건소와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치매안심센터 등 시민의 기본적인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강화한다.
농업지원팀에서 채소, 과수 등 지역특화 품목으로 향상시키도록 원예특작팀을 분리 신설해 로컬푸드 영역 확대, 농촌 융복합산업 등 범 정부차원의 신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시는 농업인들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역량개발팀을 분리 시설하여 농업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한다.
지방자치단체장의 보좌 기구인 담당관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 축소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 기능적으로 유사한 시정담당관, 인사담당관, 미디어담당관 등 3개 담당관을 폐지하고 행정지원과를 신설하여 행정지원 기능을 이관한다.
시민 중심의 소통과 민원해결, 시정 홍보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민소통담당관을 신설했다.
기획담당관의 서울사무소팀은 중앙부처와 정부출연기관이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함에 따라 기능이 축소되어 폐지하고, 행정지원과 시정팀에서 출향인사와 지속적으로 유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정섭 공주시장은 “조직개편으로 인한 2019. 1. 1일자 인사를 12월 중하순 이후 단행하여 공무원들이 일하는 분위기 형성과 조직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했다“고 말하며 행정조직은 시민들께서 보다 더 좋은 생활여건을 만드는 데 필요한 사항으로 조직개편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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