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남양주
남양주시 화도읍, 민관 합동 제설용 모래주머니 제작
AI 요약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강설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염화칼슘 혼합 제설용 모래주머니 3,000개를 추가 제작하여 설해 취약지역에 배치했다. 화도자율방재단, 화도읍사무소 직원,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마을안길, 급경사로 등 제설 취약 지역에 모래주머니를 배치, 주민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남양주시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센터장 유형식)는 지난 22일 염화칼슘을 혼합한 제설용 모래주머니 약 3,000개를 제작해 설해 취약지역에 전진 배치했다.
이번 제작은 겨울철 강설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조치로, 지난해 11월 제작한 4,000개 이상의 모래주머니가 조기 소진되면서 추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작업에는 영하를 기록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화도자율방재단(대표 김경숙), 화도읍사무소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설해 취약 지역으로 분류된 마을안길, 급경사로, 제설 차량 진입이 어려운 도로 등에 배치돼 주민 누구나 도로 결빙 시 사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작업에 함께한 유병로 화도읍 도시건축과장은 “화도읍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겨울철 강설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설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제작은 겨울철 강설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조치로, 지난해 11월 제작한 4,000개 이상의 모래주머니가 조기 소진되면서 추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작업에는 영하를 기록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화도자율방재단(대표 김경숙), 화도읍사무소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제작된 모래주머니는 설해 취약 지역으로 분류된 마을안길, 급경사로, 제설 차량 진입이 어려운 도로 등에 배치돼 주민 누구나 도로 결빙 시 사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작업에 함께한 유병로 화도읍 도시건축과장은 “화도읍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겨울철 강설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설해 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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