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진천군
진천 성석지구, LH 경영투자심사 통과
AI 요약진천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이 5년 만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경영투자 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시작한다. 2019년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LH의 유동성 문제와 부동산 경기 침체로 지연되었던 사업이 보상계획 공고('25.01.23.)를 시작으로 본궤도에 오를 예정이다. 진천읍 성석리 일원 약 11만 평에 5,405명 계획인구를 수용하는 미니 신도시 조성 사업으로, 주거·상업·행정·복합 용지를 포함하며 총사업비는 약 1,419억 원이다. 사업성 개선을 위해 국민임대에서 공공지원민간임대로 개발계획을 변경하고 수요조사와 마케팅 전략 수립 용역을 진행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진천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이 5년 만에 기지개를 켜고 본궤도 진입을 예고했다.
진천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진천읍 성석리 일원 면적 약 11만 평(371,115㎡)에 계획인구 5,405명, 총사업비 약 1,419억 원을 투입해 주거·상업·행정·복합용지를 담는 미니 신도시 조성 프로젝트다.
군은 지난 2017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안서를 접수받아 해당 지역을 2019년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하지만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유동성 관리의 어려움이 발생했고 부동산 경기마저 침체해 상당 기간 사업이 정체, 무려 5년 만인 지난해 말 LH의 경영투자 심사를 통과하게 됐다.
군은 그간 사업성 개선을 위해 국민임대 방식에서 공공지원민간임대로 개발계획을 변경하고 수요조사와 마케팅전략수립용역을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향후 토지 분양, 단지 활성화 수요 재검증을 하는 등 여러 방면으로 LH충북본부와 협업을 진행했다.
군은 이번 심사 통과에 따라 보상계획 공고(`25.01.23.)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보상착수에 돌입할 예정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성석지구는 진천읍 구도심을 확장하는 미니신도시 역할로 진천시 건설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올해가 보상착수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되는 시기인 만큼 사업착공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진천읍 성석리 일원 면적 약 11만 평(371,115㎡)에 계획인구 5,405명, 총사업비 약 1,419억 원을 투입해 주거·상업·행정·복합용지를 담는 미니 신도시 조성 프로젝트다.
군은 지난 2017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안서를 접수받아 해당 지역을 2019년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하지만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유동성 관리의 어려움이 발생했고 부동산 경기마저 침체해 상당 기간 사업이 정체, 무려 5년 만인 지난해 말 LH의 경영투자 심사를 통과하게 됐다.
군은 그간 사업성 개선을 위해 국민임대 방식에서 공공지원민간임대로 개발계획을 변경하고 수요조사와 마케팅전략수립용역을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향후 토지 분양, 단지 활성화 수요 재검증을 하는 등 여러 방면으로 LH충북본부와 협업을 진행했다.
군은 이번 심사 통과에 따라 보상계획 공고(`25.01.23.)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보상착수에 돌입할 예정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성석지구는 진천읍 구도심을 확장하는 미니신도시 역할로 진천시 건설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올해가 보상착수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되는 시기인 만큼 사업착공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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