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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대보름 전통‧문화행사 ‘풍성’
AI 요약광주시, 설 연휴 및 대보름 맞이 다채로운 전통문화행사 운영… 국립광주박물관, 국립광주과학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등서 민속놀이, 과학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 제공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설 연휴와 대보름을 맞아 국립광주박물관, 국립광주과학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등에서 다채로운 전통문화행사를 운영한다.
국립광주박물관은 27일까지 ‘설맞이 민속놀이 한마당’을 열고,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팽이치기, 연날리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을 제공한다.
국립광주과학관은 25~28일 ‘2025 설맞이 과학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전통놀이, 과학체험부스, 과학마술쇼, 천체투영관 특별영상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28일까지 ‘계묘년 설맞이 전통문화 한마당’을 통해 윷점 보기, 소원지 쓰기, 캘리그라피 체험, 전통놀이 체험 등을 진행한다.
김준영 문화정책관은 “설 연휴와 대보름을 맞아 가족, 친지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27일까지 ‘설맞이 민속놀이 한마당’을 열고,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팽이치기, 연날리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을 제공한다.
국립광주과학관은 25~28일 ‘2025 설맞이 과학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 전통놀이, 과학체험부스, 과학마술쇼, 천체투영관 특별영상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28일까지 ‘계묘년 설맞이 전통문화 한마당’을 통해 윷점 보기, 소원지 쓰기, 캘리그라피 체험, 전통놀이 체험 등을 진행한다.
김준영 문화정책관은 “설 연휴와 대보름을 맞아 가족, 친지들과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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