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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통시장서 설 장보면 최대 30% 환급
AI 요약광주시, 설 맞아 전통시장 9곳서 농축산물 최대 30%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1인당 최대 2만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3∼27일 지역 전통시장 9곳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연다.
행사기간 동안 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30%(1인당 최대 2만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열리는 전통시장은 양동시장, 양동복개상가시장, 남광주시장, 말바우시장, 무등시장, 송정5일시장, 송정매일시장, 1913송정역시장, 건국시장 등 9곳이다.
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김영선 경제정책과장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저렴하게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기간 동안 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30%(1인당 최대 2만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열리는 전통시장은 양동시장, 양동복개상가시장, 남광주시장, 말바우시장, 무등시장, 송정5일시장, 송정매일시장, 1913송정역시장, 건국시장 등 9곳이다.
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김영선 경제정책과장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저렴하게 제수용품을 구입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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