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강원특별자치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 설 명절 대비 선제적 자연재해 예방 현장 점검

AI 요약강원특별자치도는 설 연휴 기간 예상되는 폭설과 한파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여 선제적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 전길탁 재난안전실장은 고립 우려 마을, 재난관리자원 비축 창고,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을 방문하여 대비 상황과 물자 비축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 설 명절 대비 선제적 자연재해 예방 현장 점검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인 1월 24일~25일 영동 지역에 눈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며, 1월 27일에는 전국적으로 눈이 올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전길탁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1월 22일(수) 설 명절을 대비해 선제적으로 자연재난 대비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

폭설 시 고립이 예상되는 국사봉 고립 우려 마을을 방문해 폭설 대비 상황을 점검하며, 도와 횡성군의 긴밀한 협력으로 조속한 제설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어 재난관리자원 비축 창고를 찾아 제설제 및 제설 장비 등 재난 대비 물자의 비축 현황과 보관 상태를 점검했다. 폭설 및 한파에 대비한 물자의 적정 관리 여부도 확인했다.

또한, 횡성군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전천 및 월현지구와 급경사지 붕괴 위험 지역 정비 사업이 진행 중인 삼배리4 지역을 방문하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전길탁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도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폭설 및 한파 등 자연재해에 신속히 대응하여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강원자치도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