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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용인특례시

2025년 용인특례시 시정계획 발표

AI 요약용인특례시가 2025년 시정계획을 발표하며 3조 3,318억원 규모의 긴축 예산을 편성하고 복지, 교통, 공공인프라 등에 집중 투자할 계획임을 밝혔다. 시는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용인공영버스터미널 재건축 등 113건의 공약을 완료했으며,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지정 등 주요 성과를 달성했다. 향후 삼성전자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SK하이닉스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착공, 플랫폼시티 사업 착공 등 주요 사업을 추진하고, 도로·철도망 확충, 노후도시 개발, 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복지·교육 환경 개선, 문화도시 조성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5년 용인특례시 시정계획 발표
용인특례시는 2025년 시정계획을 발표하고, 어려운 시국에도 용인의 발전과 민생을 위한 사업들을 순조롭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년 용인시 본예산은 3조 3,318억원으로, 국도비와 교육 재원 2,326억원을 확보하고 3년 연속 보통교부세 255억원을 지원받는 등 긴축예산으로 편성되었다. 주요 세출 분야는 복지, 교통, 공공인프라 등이며,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212건 중 93%가 정상 추진 중이다. 특히,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용인공영버스터미널 재건축 등 113건의 공약을 완료했으며,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지정, 국가첨단전략사업 특화단지 지정 등 공약 외 성과도 다수 달성했다. 시는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학교 현장을 방문하고 정부 지원을 요청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하는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되었으며, 2026년 부지조성 공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보상과 이주를 최대한 앞당길 계획이다. 또한, 국가산단 인근에 공원, 문화·체육시설 등을 유치해 문화가 흐르는 반도체 중심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의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첫 번째 Fab 착공, 8.2조원 규모의 플랫폼시티 사업 착공, 옛 경찰대 부지 언남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등 주요 사업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로망과 철도망 확충, 노후도시 통합개발, 규제 해제 지역 개발, 처인구청 복합청사 신축, 버스 운행률 향상, 기업 유치 및 지원, 소상공인 지원, 농업인 지원, 복지 인프라 강화, 어르신과 아이들을 위한 정책, 교육환경 개선, 문화도시 조성, 공원 조성, 도서관 확충, 탄소중립 실천, 시민안전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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