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전북도, 2025년 달라지는 복지정책 발표
AI 요약전라북도는 2025년 달라지는 복지정책을 발표, 유보통합 추진 강화,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확대, 전북형 SOS돌봄센터 시범 운영, 다함께 돌봄센터 확대,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확대, 돌보미 처우 개선, 어린이 기적의 놀이터 개장, 일상돌봄서비스 확대, 노인·장애인 돌봄 지원 강화 등을 추진한다.

전라북도는 2025년에 달라지는 복지정책을 발표했다. 유보통합 추진을 위해 도-교육청 ’유보통합추진단‘운영을 강화하고, 교육청에서 도 인력을 파견받는다.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운영은 기존 6개소에서 67개소로 확대된다. 부모의 돌봄 부담 완화를 위해 전북형 SOS돌봄센터를 시범 운영하며, 6개월~5세 가정양육아동을 대상으로 월 60시간 한도 내 시간당 이용료 3천원을 지원한다. 전북형 거점 특별돌봄센터를 81개소 운영하여 아침‧저녁, 주말 등 틈새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함께 돌봄센터는 49개소에서 55개소로 확대 운영하며,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200% 이하 가구로 확대하고, 정부지원율을 요금 12,180원으로 인상한다. 돌보미 처우개선을 위해 영아돌봄 추가 수당 1,500원을 지급한다. 가족 전체가 즐길 수 있는 7개 테마형 어린이 기적의놀이터를 2025년 5월에 개장하며, 일상돌봄서비스 시행지역을 14개 시군으로 확대하고 지원대상 연령을 조정한다.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무료 경로식당 운영 지원 단가,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지원 단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사업,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 장애아돌보미 보수교육비 지원 단가, 장애아동 재활치료 서비스, 최중증발달장애인 통합돌봄, 장애 유형별 복지시설 기능보강 지원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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