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확대
AI 요약전라북도는 장애인 탈시설 자립 지원을 위해 시범사업 운영 지역과 지원 대상자를 확대하고, 자립 체험, 직업 중점 특수학교, 장애인 고용 교육 연수원 등 자립 지원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시설 장애인들의 탈 시설 자립을 지원하는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4개소/도, 전주, 군산, 익산) 운영으로 지원대상자를 확대(45→75명, 증 30명)하고, 장애인종합지원센터 자립체험, 직업중점특수학교 건립(380억원, 도교육청, `27년 준공), 장애인고용교육연수원 건립(304억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27년 준공) 등 다양한 자립지원 인프라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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