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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문화 융합산업 거점 조성 및 디지털 융합 콘텐츠 산업 육성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는 국제케이팝학교 설립,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건립 등을 통해 K-문화 콘텐츠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전북특별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학교 설립 및 운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새만금 지역에 학교 부지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전북 특화 콘텐츠 자원을 활용한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 및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지역 콘텐츠 산업 육성 및 스타기업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지역 영화제 활성화 및 영상산업 기반 구축 사업을 통해 도내 영상산업 활성화도 기대된다.

케이문화 융합산업 거점 조성 및 디지털 융합 콘텐츠 산업 육성
전북특별자치도내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콘텐츠 기업육성과 콘텐츠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통해 케이문화 콘텐츠산업의 탄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우선, 전북특별법에 따른 국제케이팝학교 설립 추진을 위해 시행령에 학교 설립ㆍ운영하려는 자에 대한 초기 운영비, 시설 건축비 등의 지원 사항을 포함하였다. 또한, 새만금 관련 기관과 부지선정 및 민간투자 유치를 위해 지속적 협의하고 있으며, 연예기획사 등 케이팝 관계자의 자문과 교육청과의 협의를 통해 입학자격 및 내국인 입학비율 등에 대한 규제완화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학교 설립을 위한 기본구상계획 및 운영방안 연구(1.5억원)와 케이팝 아케데미 시범사업(1.5억원)을 통해 학교설립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한스타일, 근대문화, 국악 등 전북에 특화된 콘텐츠 자원이 집적화된 지역을 ’문화산업진흥지구‘로 지정하여 지역특화 전문 인력을 양성과 기업 창업·유치 등 K-문화콘텐츠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25년에는 시군의 실행계획 수립과 지구 조성계획 수립을 진행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통하여 하반기부터는 순차적으로 지구 지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전북형 K-컬쳐 산업화의 거점으로서 문화산업진흥지구의 앵커기관으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비 확보(국비 5억원)함에 따라 지역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고, 소규모 콘텐츠 기업을 지역의 대표 스타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와 더불어 지속적인 문화콘텐츠 인재 및 스타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지원(8억), △게임산업육성(23억), △콘텐츠코리아랩(9.9억), △지역특화콘텐츠개발(6억), △음악창작소운영(4억), △문화콘텐츠아카데미(2억), 웹툰캠퍼스(3억) 등을 통해 콘텐츠 산업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또, 전주국제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등 지역 영화제 활성화와 함께 영상산업을 주도할 K-film 제작기반 및 영화산업 허브구축 사업(70억)과 전주독립영화의 집 건립사업(48억)이 추진으로 도내 영상산업은 더욱 활기를 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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