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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세계유산 역사문화권 활용을 통한 가치 창출

AI 요약전북자치도는 세계유산 보존·통합관리 사업(226억)과 활용 사업(54.5억)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전라유학진흥원 건립, 전라감영 단청공사,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 서동 생가터 유적정비 등 지역 역사유산 활용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역사문화권 발굴 및 연구, 동서화합 육십령 가야이음터 조성, 장수가야 문화유산 관광자원화 등 역사문화권 기반 신성장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세계유산 역사문화권 활용을 통한 가치 창출
전북자치도는 전국 세계유산 보유 2위의 광역지자체로서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을 증대하여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하여 세계유산 보존·통합관리 사업(고창고인돌유적 등 4개 유산 6건 사업 226억)을 추진하고, 세계유산 활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익산 백제역사유적지구 등 6개유산 7건 사업 54.5억)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역사유산 활용을 위한 고품격 지역 관광거점 기반 구축을 위해 먼저, 전라유학진흥원 건립사업(’21 ~‘25년, 총110억), 전라감영 단청공사(’25 ~‘27년, 총45억),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23~‘28, 408억), 서동 생가터 유적정비사업(’21~‘25, 194억) 등 대표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역사문화권 역사규명을 위한 발굴 및 가치 활용을 위해 역사문화권 발굴 및 연구(마한, 가야, 후백제 등 3개문화권 7건 총29억), 동서화합 육십령 가야이음터 조성사업(’24~‘28, 총 196억), 장수가야 문화유산 관광자원화 사업(‘21~’25, 총 152억) 등 역사문화권 기반 신성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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