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현장중심의 국가유산 보존 관리체계 강화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는 국가유산 보존과 안전관리를 위해 총 704억원을 투자한다. 완주송광사 종루 등 국가지정 문화재 보수에 295억원, 황강서원 홍살문 등 도지정 문화재 보수에 120억원, 백제역사유적지구 보수에 208억원을 배정했다. 또한, 재난방지시설 구축, 문화유산 돌봄사업, 안전경비원 배치 등 안전관리 강화에 81억원을 투입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국가유산 원형보전과 멸실․훼손방지를 위해 623억원을 투입한다. 국가지정 국가유산인 완주송광사 종루해체보수 등(295억원), 도지정 국가유산인 황강서원 홍살문 보수정비 등(120억원), 세계유산인 백제역사유적지구 보수정비 등(208억원)이다.
또한, 재난방지시설 구축·유지관리사업(184건, 28억원), 국가유산돌봄사업(800건, 27.3억원), 중요문화유산 특별관리반 운영사업(47건, 2.3억원), 방재드론 시스템 운영(3건, 1억원), 안전경비원 인력배치사업(21건, 22.4억원) 등 1,055건, 81억원을 투입하여 선제적 예방․대응을 위해 더 단단한 문화유산 안전관리망을 구축한다.
또한, 재난방지시설 구축·유지관리사업(184건, 28억원), 국가유산돌봄사업(800건, 27.3억원), 중요문화유산 특별관리반 운영사업(47건, 2.3억원), 방재드론 시스템 운영(3건, 1억원), 안전경비원 인력배치사업(21건, 22.4억원) 등 1,055건, 81억원을 투입하여 선제적 예방․대응을 위해 더 단단한 문화유산 안전관리망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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