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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문화예술로 지역 활력을 더하고, 모두가 누리는 문화환경 조성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예술인 지원, 문화 인프라 확충, 전주 문화도시 사업 연계, 청년예술인 육성,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문화예술 전문단체 지원, 지역 특성화 지원, 문화복지 및 진흥사업, 문화예술 일자리 지원 등을 확대하고, 전북형 마을문학 프로젝트를 신규 추진한다. 舊 도지사 관사,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전북예술회관 등 기존 시설 운영과 함께 문화예술복합공간을 확충하고, 전주 문화도시 지정을 기반으로 지역 간 문화 협력을 강화한다. 청년예술인 프로젝트, 국악 콘테스트, 버스킹 챌린지 등 청년 예술 활동 지원과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장애인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소외계층 지원 사업도 병행한다.

문화예술로 지역 활력을 더하고, 모두가 누리는 문화환경 조성
전북특별자치도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이루어 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간다.

안정적인 문화예술 창작 여건 조성과 예술인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문화예술전문단체 지원(70여개 단체 13.2억원), △지역문화예술특성화 지원(500건, 32억원), △문화복지 및 문화예술 진흥사업(60개 단체, 2.6억원) △문화예술 일자리 지원(60여명, 3억원)을 확대 운영한다. 또한, 올해 신규사업으로 △전북형 마을문학 프로젝트(3권역, 6억원)를 추진해 인구감소지역 내 마을 단위 문학작품을 만들어 지역예술인 활동 활성화와 지역 활력 제고를 동시에 꾀하고자 한다.

전북자치도의 매력적인 문화·예술 인프라가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지난해 ‘하얀양옥집’으로 개소한 舊 도지사 관사와 지역 대표 공연시설인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전북예술회관’등에 연간 다채로운 전시·공연·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약 100여 건 운영되는 한편, 도내 유휴시설을 활용한 ‘문화예술복합공간(2~3개소, 16.7억원)‘을 새롭게 확충할 계획이다.

한편 전주시가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됨에(’24.12.21, 국비 100억원) 따라, 전북자치도는 전주의 문화적 위상을 기반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주를 중심으로 한 문화도시 네트워크를 강화해 완주, 익산, 고창 등 기존 법정문화도시와 협력하며, 지역 간 연계를 통한 문화 창작 및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특히, 전주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전통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도내 모든 지역이 균형 있게 문화적 활력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도내 청년예술인의 안정적인 활동 지원을 위한 노력도 이어진다. 청년예술인의 주도적인 예술활동을 장려하는 ‘청년문화예술프로젝트 예술잇슈’, ‘청년 주문배달 서비스’사업을 지속 운영하며, ‘K판 청년 국악콘테스트 광대전’, ‘청년 문화예술 자율기획 사업’, ‘음악과 함께하는 버스킹 챌린지’로 청년들이 공연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예정이다.

소외계층의 문화 격차 완화를 위해서 저소득층에 문화·예술 등 분야에 사용가능한 ‘통합문화이용권‘을 1인당 14만원 지원하며, 장애인의 예술향유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어울림 창작활동 지원‘,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지원‘, ’장애인 문화예술 공감 콘서트‘ 등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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