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강화군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 이·취임식 개최
AI 요약강화군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0일 교동면사무소에서 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9년간 위원회를 이끌었던 황순화 전 위원장은 이임사를 통해 감회를 전하며 신임 이갑상 위원장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이갑상 신임 위원장은 전임 위원장에 대한 존경을 표하며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황순화 전 위원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이갑상 신임 위원장에게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강화군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갑상)는 지난 20일 위원장 이·취임식이 교동면사무소에서 개최했다.
지난 9년간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를 이끌어 온 황순화 위원장은 “위원 여러분과 십수 년간 같이 활동해 온 기억이 떠올라 이루 말할 수 없는 감회가 느껴진다”며 눈시울을 붉히며 “새로 취임하시는 이갑상 위원님께서 훌륭하게 맡아 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신임 이갑상 위원장은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과 황순화 전임 위원장님은 무척이나 존경스럽고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며, “믿음에 부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그동안 묵묵히 바르게살기위원장으로서 교동면 발전을 위해 일해주신 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새로 취임하시는 이갑상 위원장님 또한 그동안 교동면을 위해 각종 기부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면을 위해 힘써오신 만큼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위원장으로서 많은 도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9년간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를 이끌어 온 황순화 위원장은 “위원 여러분과 십수 년간 같이 활동해 온 기억이 떠올라 이루 말할 수 없는 감회가 느껴진다”며 눈시울을 붉히며 “새로 취임하시는 이갑상 위원님께서 훌륭하게 맡아 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신임 이갑상 위원장은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과 황순화 전임 위원장님은 무척이나 존경스럽고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며, “믿음에 부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그동안 묵묵히 바르게살기위원장으로서 교동면 발전을 위해 일해주신 위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새로 취임하시는 이갑상 위원장님 또한 그동안 교동면을 위해 각종 기부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면을 위해 힘써오신 만큼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위원장으로서 많은 도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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