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광역시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 식중독균 사전 검사로 식중독 발생 예방 총력
AI 요약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 집단급식소 및 식품접객업소 대상 식중독균 사전 검사 강화. 개학기, 여름철, 명절 등 위생 취약 시기에 집중 검사 실시. 대장균, 살모넬라, 노로바이러스 등 13종 검사. 2024년 상반기 발생 급증 후 하반기 안정세, 1,673건 중 1건 부적합.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집단급식소 및 식품접객업소의 조리식품 및 조리기구에 대한 식중독균 사전 검사를 강화한다.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소 등을 대상으로 개학기, 여름철, 명절 등 위생 취약 시기에 집중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항목은 대장균, 살모넬라, 장출혈성대장균, 캠필로박터균 등 식중독균 12종과 노로바이러스이며, 2025년 식품안전관리지침에 추가된 노로바이러스 검사로 식중독 발생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 상반기 식중독 발생 급증 후 하반기 안정세를 찾은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식중독 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4년 총 1,673건의 식중독균 검사 중 1건(조리식품)만 부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부적합 사례는 관할 지자체에 통보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