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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시철도 1호선(트램) 건설 대비 공업탑 로터리 및 교통체계 최적대안 제시
AI 요약울산시, 도시철도 1호선 건설 대비 교통체계 효율화 방안 마련 최종보고회 개최. 공업탑 로터리 5지교차로 변경, 두왕로 차로 확보 등 개선. 트램 개통 시 퇴근 시간대 지체도 감소 및 서비스 수준 향상 예상. 공사 4단계 진행,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 제시. 향후 전문가 및 시민 의견 수렴 예정.

울산시는 1월 21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도시철도 1호선 건설 대비 사전 교통체계 효율화방안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공업탑 로터리는 평면 5지교차로로 변경되고, 두왕로 동문 입구~박물관 구간 차로 확보, 우회전 개선, 수암로 이중 정지가 개선된다.
2029년 트램 개통 시 퇴근 시간대 지체도는 로터리 유지 시보다 62.4초/대 감소하고, 서비스 수준도 ‘FF’에서 ‘F’로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로구간은 보도 축소를 최소화하고 차도를 1~2차로 축소하며, 트램 선형 조정을 통해 좌회전 및 유턴차로를 확보한다.
공사는 4단계로 진행되며, 트램 공사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 및 홍보방안도 제시됐다.
울산시는 향후 설계과정에서 전문가 및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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